회의 기간 중 여러 차례 대통령 뒤의 것을 바라보며 그것이 뜨고 있는지 지고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. 하지만 이제 드디어 그것이 지는 해가 아니라 뜨는 해임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.
— 헌서 서명 당시 [1787년 9월 17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