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서 있던 높은 곳으로부터, 우리의 발걸음을 이끌던 평탄한 길로부터, 이처럼 추락하다니! 완전히 잃어버리다니!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다. 하지만 나는 두려워한다. 덕이 우리 땅에서 크게 떠났다고.
— 존 제이에게 보낸 서한 [1786년 5월 18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