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의 신성한 불꽃을 보존하고 공화정 모델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, 미국 국민에게 맡겨진 실험에 깊이, 어쩌면 최종적으로 걸려 있다고 정당하게 여겨진다.
— 제1차 취임사 [1789년 4월 30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