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나거나 선택으로 하나의 나라를 공유한 시민들에게, 그 나라는 여러분의 애정을 집중할 권리가 있다.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분에게 부여된 '미국인'이라는 이름은 지역적 차이에서 비롯된 어떤 호칭보다도 애국자의 올바른 자부심을 항상 고취시켜야 한다.
— 조지 워싱턴의 이별 연설 [1796년 9월 17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