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는 백성들의 보편적 지식을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다. 위대한 창조자는 헛된 일을 하지 않으시며 인간에게 이성과 지식을 갈구하는 마음을 주셨기에, 인간은 본성에 따라 지식에 대한 권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.
— 교회법과 봉건법에 관한 논고, [1765년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