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항상 아메리카의 정주를 경외와 놀라움으로 바라보았으며, 이는 무지한 자들을 계몽하고 인류의 노예적 부분을 해방시키기 위한 신성한 섭리의 위대한 장면과 계획의 개막으로 여겼다.
— 교회법과 봉건법에 관한 논고 초안 [1765년 2월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