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스스로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. 내가 듣는 대로 심판합니다. 나의 심판이 공평한 것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입니다.
— 요한복음 5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