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도 묵은 포도주를 마신 후 곧바로 새 포도주를 마시고자 하느니라. 또한 새 포도주는 터질까 하여 묵은 부대에 담지 않으며, 묵은 포도주는 상하게 할까 하여 새 부대에 담지 아니하노라. 낡은 천 조각을 새 옷에 대지 않으니, 이는 찢어짐이 생기기 때문이라.
— 도마복음 47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