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비군을 필요한 한계 내에서 유지하며, 항상 무장하고 훈련된 민병대가 공화국의 가장 견고한 방벽임을 기억하라. 상비군이 없으면 자유가 결코 위험에 처하지 않으며, 대규모 상비군이 있더라도 안전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.
— 제1차 취임사 [1809년 3월 4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