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하등 동물과 공유하지 않는 행동 양식이나 감정 형태는 없다. 오직 언어만이 우리를 그들 위, 혹은 서로 위에 올려놓는다. 생각의 부모이자 자식이 아닌 바로 언어 말이다. 정말 말이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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