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의 신성한 권리는 낡은 양피지나 썩어가는 기록 속에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닙니다. 신의 손에 의해 햇살처럼 인간 본성의 전체 서적에 기록되어 있으며, 결코 유한한 힘으로 지워지거나 가려질 수 없습니다.
— 농부 반박 [1775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