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은 죽어서야 비로소 완전한 존재가 된다. 그렇다면 불멸의 세계에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 그 행복한 공동체에 합류하는 것을 어찌 슬퍼하랴?
— E. 허바드 여사에게 보낸 편지 [1756년 2월 23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