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생각에 미국인들이 두려워할 것은 오직 자신의 마음속의 겸손뿐이었소.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그들이 겸손하기를 바랐고, 정치가로서는 그들이 자긍심을 가지기를 바랐소. 그리고 그 자긍심과 겸손은 매우 조화롭다고 생각했소.
— 일기 기록 [1783년 4월 30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