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나 불운한 사건이 내 명성에 해를 끼칠까 두려워,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께 오늘 가장 진심으로 고백하건대, 제가 맡은 이 사령직을 감당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.
— 대륙군 사령관 임명 수락 시 발언. [1775년 6월 16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