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과 감사로 가득한 마음으로 이제 여러분과 작별합니다. 여러분의 남은 날들이 지난날처럼 영광스럽고 존귀할 뿐만 아니라 번영하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.
— 장교들에게 보내는 이별 인사, 프랜시스 타버, 뉴욕시 [1783년 12월 4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