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먼 지역의 국민이 성서를 유일한 법전으로 삼고, 각 구성원이 거기에 제시된 교훈에 따라 자신의 행실을 규율한다고 가정해 보자. . . . 그 지역은 얼마나 이상향이며, 얼마나 낙원일 것인가!
— [1756년 2월 22일] 아담스의 일기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