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의 행복이 눈, 귀, 미각이나 다른 감각, 혹은 정열이나 상상을 만족시키는 무엇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면, 이 나라야말로 행복의 땅이 될 것이오.
— 아비게일에게 호기주의적 프랑스를 묘사하며 [1778년 4월 25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