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의 뜻인 것 같소. 우리가 자유의 진정한 가치를 그 대가의 높음으로 배우고, 공공의 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 필요성으로 깨닫게 하려는 것이오.
— 아비게일 애덤스에게 [1778년 11월 6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