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인이 박탈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다. 그러므로 지적 쾌락이 지닌 가늠할 수 없는 가치를 알 만하다.
— 머리의 목소리 '두뇌와 마음의 대화' - 마리아 코스웨이에게 보낸 편지 [1786년 10월 12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