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생 때문에 누구를 탓해서는 안 된다. 다만 그의 예의가 처지에 맞게 절제되고,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않는 한 말이다. 만약 잊은 체한다면, 그는 원래 자리로 이끌려 가고 본래의 모습에 대한 부끄러운 그림을 보여야 할 것이다.
— '상식'에서 [1776년]